수업+인턴 경험 기반
자동화 설비 구축은 요구사항 정의 → 설계 → 발주 및 제작 → 설치 → 시운전 → 검수 단계로 이어집니다. 인턴 기간에 설비 도입 프로젝트의 일부 단계를 보조하면서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장비를 설치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으면 설계 단계에서 수정이 반복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특히 시운전 단계에서 예상 못 한 변수가 가장 많이 나타나서, 검수 전 충분한 테스트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전체 Flow를 이해하면 각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된다는 구조가 명확해집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된다는 구조를 이해하면, 전체 흐름에서 어디가 병목인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