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코딩 튜터 자리에서 가장 많이 배운 자리는 같은 자리도 학습자마다 막히는 자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교육봉사 자리에서 코딩을 가르칠 때, 개념 자리를 설명하는 것보다 학습자가 막힌 자리를 발견하는 자리가 더 중요했습니다. 퍼실리테이터 자리에서도 이 감각이 닿는다고 생각합니다.
해답 자리를 전달하는 자리보다 참여자 자리에서 스스로 발견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튜터 자리에서는 잘못된 자리를 바로 고쳐주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먼저 묻는 자리를 썼고, 그것이 학습자 자리에서 스스로 교정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퍼실리테이터 자리에서도 이 방식을 그룹 자리에서 적용하는 것이 저의 강점이 될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