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수강생 자리에서 스스로 탐구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은 직접 자리를 줄이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자리를 설명해주면 학습자 자리에서 생각하는 자리가 없어집니다. 교육봉사 자리에서 학습자가 막혔을 때 자리를 바로 알려주는 자리 대신, '이 자리에서 어떤 것을 먼저 시도해봤나요?'라는 질문 자리를 먼저 던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학습자가 스스로 방향 자리를 찾는 자리가 생겼고, 그 경험 자리가 오래 남는다는 것을 봤습니다. 주도적 탐구 자리를 위해서는 실패 자리가 안전한 자리라는 환경 자리도 중요합니다. 틀린 자리를 두려워하는 자리에서는 시도 자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틀린 자리도 탐구 자리의 일부라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