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EC2→EKS) → 역할(Dockerfile·Helm·관측) → 스택(EKS·IRSA) → 성과·학습
인턴 4개월 동안 AWS 환경에서 사내 마이크로서비스 한 개를 EKS 위에 새로 배포하는 결을 본인이 직접 끌고 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쪽으로는, 기존 EC2 1대로 굴러가던 결제 알람 서비스를 EKS·도커 컨테이너·HPA 자동 스케일로 옮기는 결이 목표였습니다. 트래픽 변동에 따라 인스턴스를 직접 조정하는 운영 부담이 매주 평균 4시간을 잡아먹는 자리였습니다.
본인 역할 쪽으로는, 'Dockerfile 작성·Helm 차트 작성·CI/CD 파이프라인·Prometheus·Grafana 대시보드 구축'의 5갈래를 단독으로 끌고 갔습니다. 두 가지(IAM 권한·VPC 네트워크 설정)는 DevOps 시니어와 페어로 진행했습니다.
기술 스택 쪽으로는, AWS EKS·ECR·Application Load Balancer·CloudWatch·Route 53·Secrets Manager와 운영 도구로 GitHub Actions·Helm·Prometheus·Grafana를 묶었습니다. 인증·인가는 AWS IAM Roles for Service Accounts(IRSA) 결로 닫았습니다.
성과 쪽으로는, '트래픽 피크 시 응답 지연 평균 380ms → 120ms·운영 부담 주 4h → 30분·인스턴스 비용 월 92만 → 41만 원(-55%)'으로 닫혔습니다. 가장 큰 학습은 '클라우드는 마법이 아니라 운영 결을 더 또렷이 만들도록 강요하는 자리'라는 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