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 시스템 설계·운영*을 학부 RabbitMQ·Kafka 실습으로 답한다.
상용 메시징 운영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분산 시스템 수업·개인 학습으로 RabbitMQ와 Kafka를 6주 다뤄본 정도입니다.
RabbitMQ로 작은 알림 시스템에서 수동 확인 응답·재시도 큐·DLQ를 깐 자리가 있었습니다. Kafka로 작은 로그 집계에서는 파티션 수·소비자 그룹·오프셋 관리를 손에 익혔습니다. 두 도구의 트레이드오프는 작업 큐 vs 이벤트 스트림이라는 시각으로 정리됐습니다.
첫 자리에 DLQ를 안 깐 실패가 있었고, 처리 실패 메시지가 영원히 재시도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DLQ는 첫 자리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