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의 과정을 분해하고 방법론과 본인 결로 닫는 결
전사 핵심 전략 이슈를 직접 정의한 경험은 없지만, 대학원 케이스 스터디에서 사업 현황 결을 분석하고 핵심 이슈를 도출하는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핵심 이슈를 정의할 때 데이터와 현상 사이의 간격을 먼저 파악하는 결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고, 표면적 증상 아래 원인 결이 무엇인지를 찾는 흐름을 익혔습니다.
로직트리나 MECE 구조를 이용해 이슈를 분해하면 겹치거나 빠지는 결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슈는 문제가 아니라 해결할 가치가 있는 결이라는 관점이 중요하고, 이슈를 잘못 정의하면 아무리 좋은 해결책도 엉뚱한 결로 이어진다는 걸 케이스에서 확인했습니다.
혼자 정의하기보다 다양한 결을 가진 팀원과 함께 검토하는 결이 이슈 정의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봅니다. 이슈 정의 결은 문서로 명확하게 남겨야 이후 실행 결과 일관성이 유지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