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장면을 짚고, 본인 역할·이슈 관리·결과 회고로 닫는 결
학교 팀 프로젝트에서 자발적으로 PMO 역할을 맡아 일정 관리와 이슈 대응을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시작 시 WBS 형식의 일정표를 만들어 각 팀원의 담당 자리와 마감일을 명시했습니다. 중간에 특정 파트의 데이터 수집이 예상보다 길어졌고, 선행 작업이 밀리면 후속 전체가 늦어지는 구조였습니다. 즉시 일정 재조정 회의를 소집하고, 우선순위가 낮은 분석 항목을 축소해 마감 내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이슈와 결정 사항은 이슈 로그에 날짜·원인·조치를 함께 남겼고, 그게 최종 발표에서도 활용됐습니다. 지금도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말로만 남기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