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배포 파이프라인에서 스토어 심사 지연 문제 대응
모바일 팀에서 Fastlane과 GitHub Actions로 iOS·Android 빌드 및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웹과 달리 배포 후에도 앱 스토어 심사에 최대 며칠이 걸려 CI/CD가 바로 사용자에게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Firebase App Distribution으로 내부 QA 빌드는 즉시 배포되게 하고, 심사가 필요한 운영 빌드는 별도 브랜치에서 관리해 심사 대기 중에도 개발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을 분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