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에서 테라폼으로 인프라를 처음 코드로 관리해본 경험
테라폼을 처음 써본 건 클라우드 스터디에서였습니다. AWS 리소스를 콘솔에서 수동으로 만들다가 실수로 지우는 일이 반복돼서, 코드로 관리하면 재현이 쉽겠다는 생각에 테라폼을 시도했습니다. 처음에 상태 파일을 로컬에만 두다가 팀원이 다른 컴퓨터에서 apply를 실행해 상태가 꼬이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S3를 백엔드로 설정해서 해결했지만, 설정 방법을 찾는 데 반나절이 걸렸습니다. Heat는 이론으로만 알고 있고 직접 써본 경험은 없습니다. 소규모 실습이었지만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할 때 상태 관리가 핵심이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