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 사전 파악과 코드 기반 프로비저닝
대규모 트래픽 대응 경험은 아직 실무 규모보다 부하 테스트 환경을 설정하고 결과를 분석한 수준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서비스에 가상 부하를 걸어보며 어느 지점에서 응답 속도가 떨어지는지를 확인하는 실험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비저닝 자동화에서는 Terraform을 써서 EC2 인스턴스와 보안 그룹을 코드로 관리하는 실습을 했습니다. 수동 설정보다 코드로 관리하면 재현성이 높아지고 동일한 환경을 빠르게 복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트래픽 급증 시 대응의 핵심은 병목 지점을 미리 파악하는 것입니다. 실제 요청이 몰리기 전에 어떤 리소스가 먼저 한계에 도달하는지를 시뮬레이션해두면 적절한 확장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는 접근 방식(IaC)이 빠른 프로비저닝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