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과 영향으로 나눠 본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법학 동아리에서 한 서비스의 법적 위험을 분석하는 과제를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떠오르는 위험을 순서 없이 나열했는데, 너무 많아 무엇이 중요한지 흐려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각 위험을 두 가지로 나눠 점을 매겼습니다.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 그리고 일어났을 때 피해가 큰지였습니다. 두 가지로 점수를 매기니, 둘 다 높은 위험이 또렷이 추려졌습니다. 그것부터 먼저 대비책을 정했습니다. 처음에는 위험을 다 똑같이 보려다 무엇부터 손댈지 막막했는데, 가능성과 영향 두 축으로 나누면 우선순위가 보인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도 저는 위험을 분석할 때 두 축으로 나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