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데이터 입력 오류 발생 시 대처한 경험을 설명
동아리 물품 재고 관리 업무를 담당했을 때, 입력 오류로 실제 수량과 시스템 수량이 맞지 않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어디서 차이가 생겼는지 모르고 전체를 다시 세는 방식을 썼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이후에는 오류가 생기면 먼저 '어느 시점부터 차이가 생겼는지' 범위를 좁히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입력 일자별로 역순으로 검토하면 어느 구간에서 오류가 발생했는지 빠르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수정 후에는 동일 오류 재발 방지를 위해 입력 시 두 번 확인하는 루틴을 추가했습니다. 재고 데이터는 하나의 오류가 후속 발주·정산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빠른 발견과 범위 확정이 대처의 핵심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