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매체를 직접 운영하며 결 차이를 구별하게 된 경험 중심으로 푸는 결
인턴으로 들어간 첫 달, 인플루언서 섭외와 유료 광고 집행을 동시에 맡겼는데 처음엔 두 결이 같은 종류라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전혀 달랐습니다.
페이드 미디어는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 타깃·입찰가·소재를 직접 조정했습니다. 반면 언드 미디어는 보도자료를 써서 반응을 기다리는 자리였고, 개입 여지가 거의 없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채널은 계약 협의와 브리핑이 핵심이었고, 바이럴은 예산보다 콘텐츠 결 자체가 확산을 결정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처음에 바이럴을 페이드처럼 예산으로 밀면 된다고 판단했다가 참여율이 거의 없는 게시물을 냈습니다. 그 뒤로 채널 결에 맞게 운영 방식을 달리 잡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