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파트장으로서 월초 킥오프와 주간 체크인을 도입해 팀 방향 충돌을 줄인 경험
동아리 운영진에서 5명 팀의 SNS 기획 파트장을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목표를 먼저 정했는데, 팀원들이 각자 다른 방향으로 작업하다 보니 최종 콘텐츠 톤이 들쭉날쭉했습니다. 이후 월초에 팀 목표와 성공 기준을 함께 정하는 킥오프를 도입했고, 매주 15분 짧은 체크인으로 진행 상황과 블로커를 공유했습니다. 목표 달성 여부는 게시물 저장률 20% 달성 같이 수치로 정했는데, 이렇게 하니 리뷰 때 논쟁이 줄고 다음 행동 결정이 빨라졌습니다.
팀 리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고, 실행 점검은 방향 재조정 기회이지 감사가 아니라는 걸 이 경험으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