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수업 프로젝트에서 인플루언서 협업 효과를 분석하며 지표 체계를 직접 설계한 경험
인플루언서 커머스 확장을 위해 저는 도달률보다 전환율과 재구매율을 더 중요한 지표로 봅니다. 마케팅 수업 프로젝트에서 인플루언서 협업 효과를 분석하면서, 팔로워 수 대비 링크 클릭률(CTR)이 높은 계정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도 높다는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단순 노출 지표는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는 유효하지만, 커머스 확장 목표라면 AOV(평균 주문 금액)와 LTV(고객 생애 가치)까지 연결해서 봐야 진짜 성장인지 알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별 코드 사용률을 추적하면 실제 구매 기여도를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도 이 과정에서 알게 됐습니다.
지표 선택이 전략 방향을 결정한다는 원칙이 이 프로젝트에서도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