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앱 기획부터 런칭·피드백까지 오너십을 지닌 end-to-end 실행 경험 서술결
학교 과제에서 처음으로 프로젝트 오너 역할을 맡아 기획부터 결과 정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 경험이 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팀원들과 목표와 범위를 먼저 합의했는데, 이 단계를 꼼꼼히 하지 않으면 나중에 방향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해 주간 단위로 완료 기준을 확인하는 방식을 도입했고, 일정 지연이 생기면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다음 계획을 조정했습니다.
런칭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배포 전 확인 항목을 순서대로 점검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피드백 수집 단계에서는 결과물을 받아본 사용자의 반응을 바로 다음 버전에 반영하는 것이 오너십의 완성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end-to-end 실행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각 단계의 연결점을 관리하는 것이었고, 한 단계가 지연되면 뒤 전체가 밀린다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버퍼 일정을 미리 잡아두는 것이 이 경험 이후 실행 계획에서 습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