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litude 이벤트 분석과 Braze 세그먼트 연동으로 캠페인 트리거를 설계한 수업 경험 서술결
마케팅 자동화 수업에서 Braze와 Amplitude를 함께 쓰는 방식을 처음 배웠습니다. Amplitude는 이벤트 기반 사용자 행동 분석에 강하고, Braze는 세그먼트를 기반으로 메시지를 자동 발송하는 도구라는 것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두 도구의 역할 차이를 처음에는 헷갈렸는데, Amplitude에서 이탈 패턴을 발견하고 그 세그먼트를 Braze로 보내 리텐션 캠페인을 설계하는 흐름이 실제 활용 방식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벤트 이름 통일 작업이 두 도구를 연결할 때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는 것도 알게 됐는데, 이벤트 명칭이 달라지면 세그먼트가 제대로 안 잡힌다는 것을 실습에서 확인했습니다. 캠페인 매핑 측면에서는 어떤 행동을 트리거로 삼을지를 먼저 정해야 자동화가 의미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도구를 쓰기 전에 측정 설계를 먼저 하는 것이 분석과 자동화 모두에서 핵심이라는 것을 이 경험에서 알게 됐습니다.
데이터 구조 설계가 도구 활용 능력보다 더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