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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초
이슈 발생 시 유관 부서 협업 경험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을 때 개발, 운영, CS 세 팀이 각자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정리하는 게 먼저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실시간 공유 채널을 만들고 현상·영향 범위·조치 현황을 15분마다 업데이트했습니다. CS 팀은 고객 대응 문구가 필요했고, 개발팀은 원인 분석이 우선이었습니다.
두 팀이 같은 채널에 있으면서 정보를 동기화하니 CS 팀의 잘못된 안내가 줄었습니다. 이슈 종료 후 회고에서 탐지 시점부터 대응 완료까지 타임라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슈 시 정보 공유 구조를 먼저 만드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