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인플루언서 마케팅 수업에서 팔로워 수보다 참여율이 영향력을 더 정확하게 나타낸다는 걸 배웠습니다. 참여율(Engagement Rate) 계산은 좋아요+댓글+공유 수를 팔로워로 나눈 값으로, 팔로워 10만 명이어도 참여율이 0.5% 미만이면 실제 반응은 미미합니다.
저장 수도 중요한 지표입니다. 저장은 콘텐츠를 다시 보겠다는 의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단순 노출보다 진짜 관심을 보여줍니다. 또 댓글 품질도 분석했습니다. 스팸성 댓글이나 일반적인 이모지 댓글과 진짜 반응 댓글을 구분하면 팔로워의 진성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의 최근 6개월 게시물 성과 흐름도 봐야 합니다.
갑자기 팔로워가 급증했거나 참여율이 급변한 경우는 신뢰도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