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지도 편집기 프로젝트에서 Leaflet.js와 OpenLayers를 비교한 뒤 Leaflet을 선택했습니다. OpenLayers는 기능이 많지만 초기 로딩 크기와 학습 곡선이 프로젝트 규모에 비해 컸고, Leaflet은 플러그인 생태계가 풍부해 편집 기능을 빠르게 붙일 수 있었습니다. 폴리곤 편집에는 Leaflet.draw 플러그인을 썼고, 레이어 관리는 직접 구현했습니다. 라이브러리 선택에서 기능보다 팀 규모와 유지보수 비용을 먼저 고려하는 습관을 이 프로젝트에서 갖게 됐습니다. 이후 추가 요구사항으로 클러스터링이 필요했을 때 Leaflet.markercluster를 빠르게 붙일 수 있었던 게 선택을 잘했다는 확인이 됐습니다.
라이브러리 선택은 기능보다 팀 규모와 유지보수 비용을 먼저 고려해야 하며, 플러그인 생태계의 확장성이 이후 요구사항 대응에 결정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