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커머스가 보는 순간 사는 흐름으로 전환시키는 점에 주목하고 PM 관점으로 연결
최근에 가장 주목하고 있는 건 쇼핑과 숏폼이 결합되는 방향입니다. 영상을 보다가 그 자리에서 구매까지 연결되는 흐름인데, 클릭 수를 줄이면서 충동 구매 전환율이 올라가는 구조라 플랫폼 입장에서 매력적입니다. 주목하는 이유는 기존 커머스 광고가 보고 검색하는 모델인데, 숏폼 커머스는 보는 순간 살 수 있는 흐름으로 전환시키기 때문입니다. 그 전환 속도가 국내에서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 설명보다 콘텐츠로 설득하는 역량이 중요해지는 변화입니다. 앞으로 이 흐름이 B2B 제품에도 퍼질지가 궁금합니다.
구매 과정이 짧아질수록 첫 인상의 비중이 커지는데, 그게 PM이 설계해야 할 온보딩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변화를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