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사별 온보딩 체크리스트 표준화로 준비 시간 절반·파트너십 신뢰 향상
제휴 매체사와의 광고 온보딩 과정에서 각 매체사마다 광고 소재 규격과 계정 설정 방식이 다른 점이 가장 큰 허들이었습니다. 인턴 기간에 신규 매체사 3곳과의 온보딩을 지원하면서, 매체사마다 요구하는 서류와 계정 권한 부여 절차가 달라 처음에 많은 시간이 낭비됐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매체사별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온보딩 단계를 표준화했습니다.
다음 온보딩부터는 준비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었고, 매체사와의 첫 미팅에서 필요한 정보를 미리 준비해가니 신뢰 구축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온보딩 과정은 단순 행정이 아니라 파트너십의 첫 인상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이 체크리스트 방식은 이후 팀 내에서도 계속 사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