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가능성 높은 콘텐츠를 발굴할 때 데이터로 잠재력을 판단한 경험을 1인칭으로 설명한다.
제가 학부 동아리에서 반응이 좋을 만한 콘텐츠를 골라 홍보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 취향으로 콘텐츠를 골랐다가, 정작 사람들이 시큰둥했던 실패를 했습니다.
그 일 이후 저는 콘텐츠의 잠재력을 데이터로 봤습니다. 작게 올려본 게시물의 반응 속도, 사람들이 얼마나 공유하는지를 보면, 더 키울 만한 것이 보였습니다.
한 번은 처음엔 평범해 보인 콘텐츠가 공유가 빠르게 늘어,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거기에 홍보를 집중하니 효과가 컸습니다. 성장 가능성 높은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할 때 제가 한 건, 내 취향으로 덮어놓고 고르는 게 아니라 작은 반응 데이터로 잠재력을 가려내 거기에 집중하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