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브라우저 호환성 테스트 자동화 결
크로스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를 처음 겪은 것은 팀 프로젝트에서 Firefox에서만 레이아웃이 무너지는 현상을 발견했을 때입니다. 원인을 찾아보니 특정 CSS 속성의 기본값이 브라우저마다 달랐고, 이를 명시적으로 지정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CSS Reset 또는 Normalize.css를 도입해 브라우저 기본 스타일 차이를 줄이는 것을 먼저 적용했습니다.
Can I Use 사이트를 통해 특정 API나 CSS 속성의 브라우저 지원 범위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고, 지원이 불안정한 기능은 폴백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자동화 테스트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BrowserStack을 무료 플랜으로 활용해 여러 브라우저에서 주요 기능을 확인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한계는 모든 브라우저 버전 조합을 커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저는 초반 환경 설정에서 잡아야 나중에 수정 비용이 줄어든다는 결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