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lin·Spring Boot 학부 프로젝트의 작은 도전*을 1인칭으로 보여준다.
Kotlin·Spring Boot 실무 경험은 없습니다. 학부 4학년 종합설계 8주 프로젝트에서 Spring Boot 백엔드와 Kotlin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어본 정도입니다.
가장 도전적이었던 자리는 모임 알림 기능에서 동시 푸시 200건이 한 번에 빠지는 자리였습니다. 처음 한 주는 동기 호출로 짜서 응답이 18초까지 늘어진 실패가 있었습니다. 코루틴 비동기 처리와 큐 분리로 2초 이내로 줄였고, 그 한 주에 동기·비동기 차이가 손에 들어온 자리가 됐습니다.
공식 문서를 안 읽고 블로그만 본 게 첫 실패의 원인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문서 먼저, 코드 뒤라는 자세를 들고 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코드 리뷰에서 그 자세를 다듬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