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 개념 결 → 도구 경험 결 → 차이 결 → 교훈 결
Triton·TorchServe·BentoML 중 직접 써본 것은 TorchServe를 이용해 학습된 PyTorch 모델을 API 형태로 서빙한 개인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서빙 개념 자리에서는 모델 서빙은 학습된 모델을 추론 요청에 응답하는 서버 형태로 배포하는 것인데, 모델 파일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가 설정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도구 경험 자리에서는 TorchServe는 모델 핸들러와 설정 파일을 구성하면 기본 추론 서버를 빠르게 띄울 수 있어서 처음 접근하기에 편리했습니다. 차이 자리에서는 Triton은 다중 모델과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동시에 서빙하는 데 유리하고, BentoML은 Python 생태계와 통합이 쉬운 자리에서 강점이 있다고 공부했습니다. 교훈 자리에서는 서빙 도구는 모델보다 요청 처리 방식과 배치 추론 지원 여부가 선택 기준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