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경험 + 배운 점 연결
AI 엔지니어와 크로스펑셔널 팀으로 협업한 경험에서 가장 중요하게 배운 것은 용어 통일이 협업의 출발점이라는 것입니다. 데이터팀은 정밀도·재현율로 이야기하고, 기획팀은 전환율·이탈률로 이야기하면서 같은 문제를 다른 언어로 말하고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회의 시작 시 공통 용어 정의 세션을 5분 추가했더니 오해로 인한 재작업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또한 모델 성능 지표와 비즈니스 목표를 연결하는 번역 작업을 제가 담당하면서 팀 간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앞으로도 크로스펑셔널 협업에서 용어 정의와 지표 번역을 먼저 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크로스펑셔널 협업에서 용어 정의와 지표 번역을 먼저 하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AI 지표와 비즈니스 지표를 연결하는 번역 작업이 팀 간 의사결정 속도를 높입니다. 용어가 다르면 같은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해결하게 됩니다. 크로스펑셔널 협업은 언어를 맞추는 것이 기술을 맞추는 것보다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