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브랜치 전략 팀 협업 결
팀 프로젝트에서 Git을 형상 관리 도구로 사용하며 브랜치 전략을 직접 설계한 경험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main에 직접 push하다가 충돌이 잦았고, feature 브랜치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바꾼 뒤 협업 흐름이 안정됐습니다. git rebase와 git merge의 차이를 이론으로만 알다가 충돌 상황에서 직접 해결하면서 각 명령의 동작 방식을 몸으로 익혔습니다. 5인 팀 프로젝트에서 커밋 메시지 컨벤션을 정해 공유했더니 코드 리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PR 템플릿도 만들어 변경 이유와 테스트 방법을 기재하도록 했고, 이후 리뷰어가 맥락을 파악하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커밋 단위를 작게 유지하는 습관도 들였는데, 이후 롤백이 필요한 상황에서 원하는 지점으로 되돌리기가 수월했습니다. 형상 관리는 코드 백업이 아니라 팀의 소통 도구라는 결을 현장에서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