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데이터 마트 모델링을 처음 접한 건 수업에서 스타 스키마를 설계하는 자리였습니다. 팩트 테이블·디멘션 테이블로 분리하는 구조가 분석 쿼리를 단순하게 만드는 이유를 그때 이해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판매 데이터를 마트로 설계할 때, 날짜·상품·고객을 각각 디멘션으로 분리하고 팩트에는 집계 가능한 수치만 두었습니다. 그 결과 월별 카테고리 매출 조회 자리에서 JOIN 자리가 줄고 쿼리가 단순해졌습니다. SQL 튜닝 자리에서는 GROUP BY 자리에 인덱스가 없으면 집계가 느려지는 것을 경험하고, 집계용 컬럼에 커버링 인덱스를 추가하는 방식도 써봤습니다. 아직 대용량 자리까지는 경험이 없지만, 설계 자리에서 확장성을 미리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