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form IaC + GitHub Actions CI/CD + CloudWatch 알림 + 롤백 구조 경험
팀 프로젝트에서 AWS에 실제 서비스를 배포하는 전 과정을 처음으로 직접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콘솔에서 수동으로 리소스를 만들다가 어떤 리소스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는 문제를 겪고, Terraform으로 인프라를 코드화하는 방향으로 바꿨습니다. CI/CD는 GitHub Actions로 구성해서, PR이 머지되면 자동으로 빌드·테스트·배포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배포 환경 분리도 중요해서, 개발·스테이징·운영 환경마다 별도 설정 파일을 두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배포 후에는 CloudWatch 알림으로 에러율이 임계값을 넘으면 슬랙에 알림이 오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롤백은 이전 배포 이미지로 즉시 되돌릴 수 있는 명령어 하나로 해결되도록 파이프라인을 설계해뒀습니다.
배포 자동화는 환경을 코드로 만들어두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걸 그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