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원인 파악 → 수정 재심사 → TestFlight로 사전 검증
처음 앱을 출시 준비하면서 심사 반려가 올 거라고 예상을 못 했습니다. 제출 이틀 후 개인정보 처리방침 URL이 앱 내 어디에도 없다는 이유로 리젝 통보를 받았고, 빠르게 설정 화면에 링크를 추가해 재심사를 신청했습니다. 그 사이 TestFlight 베타 기간을 활용해 내부 테스터 20명에게 먼저 배포했더니 또 다른 버그가 3개 나왔습니다. 출시 후에도 심사 정책이 바뀌면서 인앱 결제 관련 메타데이터를 수정 요청받은 적 있고, 스토어 정책은 한 번 읽고 끝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배포 자체는 끝이 아니라 운영의 시작이라는 걸 첫 출시에서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