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격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고 솔직히 인정하는 결
지원 전에 공고에 명시된 결격 항목을 직접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해당 없음을 확인한 뒤 지원했고, 현재 시점에서 특이 사항은 없습니다. 변동 가능성이 있는 자리도 한 번 생각해 봤는데, 건강 상태처럼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은 지금 기준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격 여부를 스스로 꼼꼼히 점검하는 게 지원자 쪽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공고 문구를 처음 읽을 때 넘기지 않고 다시 한 번 확인하는 편입니다. 만약 불분명한 자리가 있다면 지원 전에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게 서로에게 낫다고 판단해 왔습니다. 불확실한 상태로 진행하는 것보다 명확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