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캐시 설계*를 학부 캡스톤·동아리 회비 앱으로 답한다.
상용 대규모 트래픽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캡스톤 검색 12만 건·동아리 회비 앱 800명 행사가 가장 가까운 자리입니다.
DB 쪽은 인덱스 설계·읽기 복제본 분리·쿼리 최적화 세 가지를 적용했습니다. 캐시 쪽은 Redis로 자주 조회되는 자리를 1분 만료로 두었고, DB 부하가 절반·평균 응답이 1.2초 → 200ms가 됐습니다.
첫 자리에 캐시를 너무 길게 둔 실패가 있었고, 납부 상태가 늦게 갱신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캐시 만료는 데이터 변경 주기에 맞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