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 결 구분 → 고객 페인 포인트 → 근거·레퍼런스 → 리스크·계약 결
B2B와 B2G 제안서는 결정 구조가 달라 접근 방식이 달라야 합니다. B2G 제안서는 입찰 요건·법규 적합성이 더 중요하고, B2B는 구매 담당자의 KPI와 내부 승인 동선에 맞추는 게 핵심입니다. 두 경우 모두 제안서 첫 자리는 고객 페인 포인트를 짚는 데 써야 합니다. 제품 소개보다 상대방이 무엇을 해결하려는지를 담아야 읽히는 제안서가 됩니다. 근거 면에서는 유사 도입 사례와 수치를 붙여야 신뢰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계약 자리에서는 납기·산출물·하자 보증 범위와 지식재산권 귀속을 명확히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분쟁이 됩니다. 제안서는 팔기 위한 문서이기 전에 계약의 기초가 된다는 점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