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고객 세그먼트 집중과 레퍼런스 확보 전략 결
신규 서비스의 초기 세일즈 전략으로 저는 타겟 세그먼트를 좁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고객을 타겟으로 하면 메시지가 희석되고,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가 불명확해집니다. 서비스가 가장 잘 맞는 고객군을 먼저 집중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학교 창업 프로젝트에서 서비스 론칭 전략을 수립했을 때, 초기 사용자 확보가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레퍼런스 고객을 만드는 것이 이후 영업에서 설득력의 기반이 된다는 걸 알게 됐고, 처음 몇 명을 잘 온보딩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신규 서비스 영업에서 어려운 점은 레퍼런스 없이 신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도 고객의 성공 사례를 빠르게 만들면 이후 영업 사이클이 훨씬 짧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 많이 파는 것보다 잘 팔아서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