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모듈 Firmware 개발 실무 없음*을 인정하고 학부 임베디드 경험으로 답한다.
결제 모듈 펌웨어 개발 실무는 없습니다. 학부 임베디드 수업에서 아두이노·STM32로 작은 펌웨어를 한 학기 다뤄본 정도입니다.
그때 쓴 기술 스택은 C·FreeRTOS·UART·SPI였습니다. 센서·디스플레이를 동시에 다루는 자리에서 RTOS의 태스크 분리가 루프 한 줄에 모든 걸 넣은 구조보다 안정적이라는 걸 봤습니다.
첫 과제에서 폴링으로 짠 실패가 있었고, 센서 응답을 놓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인터럽트·태스크의 손 익힘이 펌웨어의 본체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결제 모듈 자리는 RTOS·보안 키 저장·EMV 처리가 같이 가는 더 무거운 자리라고 봤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