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국가별 인플루언서 세분화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업은 국가별 뷰티 트렌드가 다르다는 전제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정한 프로젝트 실습에서, 팔로워 수보다 실제 참여율(engagement rate)이 높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3인을 선정해 소규모 캠페인을 먼저 테스트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초기 소규모 테스트로 반응을 확인한 뒤 예산을 확대하는 방식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협업은 규모보다 적합성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