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급·반납·분실 흐름을 나눠 관리하고 보안 결도 함께 챙기는 결
사원증 발급·회수는 신청·발급·반납·분실·재발급 흐름을 분리해 추적해야 한다고 봅니다. 동아리 비품 담당을 맡으면서 엑셀로 발급·반납·미반납 탭을 나눠 관리한 경험이 있는데, 탭을 나누지 않으면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정기 실사를 월 1회 잡았더니 미반납 인원을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었고, 안내가 빠를수록 미반납이 줄어드는 패턴이 보였습니다. 사원증은 개인정보와 접근 권한이 연결되는 정보라서 관리 자료를 공개 폴더에 두는 건 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분실 시에는 즉시 비활성화하고 재발급을 별도 처리하는 흐름이 보안 결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