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자기 진단 결 → 장면·결과 결 → 학습 동선 → 검수 습관 결
영문 Writing 능력은 비즈니스 문서와 카피 자리에서 기초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메일, 간단한 소개 문구, 보고서 수준의 영문 작성은 스스로 할 수 있지만, 문학적 표현이나 고급 수사 기법은 아직 약합니다. 장면 자리에서는 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에서 영문 보고서 2건을 직접 작성했고, 교수님으로부터 '내용이 명확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Editing 자리에서는 비문 찾기와 반복 표현 제거에 익숙합니다.
팀원 글을 검토해줄 때 같은 단어가 연속으로 나오거나, 문장이 너무 긴 자리를 다듬는 방식을 씁니다. 학습 동선 자리에서는 영어 뉴스레터를 주 1~2회 읽으며 표현 방식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검수 습관 자리에서는 완성 후 어김없이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이 제 검수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