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M에서 페이지 템플릿과 컴포넌트 구조를 이해하고 실제 콘텐츠 등록에 활용한 결
AEM을 처음 접한 건 인턴십에서 글로벌 웹사이트 콘텐츠 등록 보조 작업을 맡으면서입니다. 개발팀이 이미 만들어둔 페이지 템플릿에 이미지·텍스트·CTA를 등록하는 역할이었고, 컴포넌트 구조를 이해하고 나니 작업이 빨라졌습니다. Assets 탭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DAM(디지털 에셋 관리)과 연결하는 흐름을 익혔습니다. 처음엔 퍼블리싱 전 프리뷰 환경과 실제 페이지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확인 단계를 꼭 거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콘텐츠와 디자인이 분리된 구조라는 점이 AEM의 특징이고, 디자이너가 개발자 없이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구조가 실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이 경험에서 처음 이해했습니다. 워크플로우 승인 기능을 통해 수정 내용이 검토 후 퍼블리싱되는 흐름도 직접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