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절차 파악 + 오류 케이스 정리 + 기기·브라우저 체크 + 수정 이력 관리 경험
인턴 때 CMS를 통해 컨텐츠를 등록하고 실제로 화면에 올바르게 보이는지 QA를 지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등록 측면에서는 필드별 입력 형식과 꼭 채워야 하는 항목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오류 없이 등록하는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오류 측면에서는 이미지 비율이 맞지 않거나 텍스트가 잘리는 경우처럼 자주 발생하는 패턴을 목록으로 정리해두면 QA 속도가 높아진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기기 측면에서는 PC와 모바일에서 동일한 컨텐츠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여러 환경에서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력 측면에서는 수정 전과 후를 스크린샷으로 남겨두는 것이 나중에 어떤 변경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CMS 작업은 단순 입력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가 보는 화면이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이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