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선정 기준 → 캠페인 구조 분석 → 본인 기여 → 정량 성과로 이어지는 결
인플루언서 캠페인 경험에서 가장 성과가 좋았던 건 동아리 브랜드 협업 홍보에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10명을 활용한 캠페인입니다. 선정 기준은 팔로워 1~5만, 저장률 0.8% 이상, 콘텐츠 톤이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맞는 계정으로 잡았습니다. 구조는 개인 리뷰 + 공동 해시태그로 설계했는데,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캠페인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 기여는 인플루언서 리스트업과 섭외 이메일 초안 작성이었고, 응답률을 높이기 위해 상대 콘텐츠 중 구체적인 게시물을 언급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결과는 캠페인 참여 게시물 총 43개, 브랜드 계정 팔로워 2주간 280명 증가였습니다. 이 경험에서 배운 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규모보다 타깃 적합성이 성과를 결정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