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와의 일정 조율 실패 후 개선한 사례
저는 외부 파트너와의 소통에서 기대치를 초반에 명확히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모전 준비 중 외부 인쇄업체와 협업할 때 제작 기간을 구두로만 확인했다가 실제로는 이틀이 더 걸린다는 걸 마감 전날 알게 된 적이 있습니다. 이후로는 첫 연락 시 마감일, 수정 가능 횟수, 예상 소요일을 문서로 먼저 확인받는 방식으로 바꿨고, 이후 세 차례 협업에서는 일정 차질이 없었습니다. 이 경험으로 대외 소통은 신뢰보다 확인이 먼저라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