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팅(4축·cold·warm·hot) → 입찰(Cost Cap→value-based) → 최적화(자동 룰) → 결과(CPA·ROAS·잔존)
인턴 4개월 동안 B2C 영양제 브랜드의 4주 캠페인에서 타겟팅·입찰 전략 운영 보조를 본인이 직접 끌고 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타겟팅 전략 쪽으로는, '데모(연령·성별)·관심사 키워드·유사 고객(lookalike)·리타겟팅' 4개 축으로 그룹을 분리했고, 각 그룹에 별도 크리에이티브 3개씩을 매칭했습니다. '관심사 그룹은 cold/warm/hot 3단계로 다시 쪼개는 결'을 두어 결정 호흡이 다른 사용자를 각자 맞는 자리로 보냈습니다.
입찰 전략 쪽으로는, 첫 주는 'Cost Cap 입찰로 학습 단계 통과'를 우선했고, 둘째 주부터 '전환 가치 기반 최저 비용(value-based bidding)'으로 전환했습니다. 메타·구글 양쪽 다 같은 결로 묶어 두 채널 간 단가 격차를 매일 확인했습니다.
최적화 경험 쪽으로는, 매주 하위 25% 크리에이티브 컷·상위 25% 예산 재투입 자동 룰을 돌렸습니다. 4주 동안 12개 크리에이티브 → 5개 → 3개 → 2개로 좁아지는 결이 있었고, 그 결이 데이터로 좁아지는 자리가 가장 큰 학습이었습니다.
결과 쪽으로는, CPA 6,200원 → 3,800원(-39%)·ROAS 2.1 → 4.6·신규 vs 재방문 비율 7:3 → 5:5로 닫혔습니다. 30일 잔존율은 첫째 주 구매층 8% vs 셋째 주 19%로 셋째 주가 사실상 더 좋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