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 클라이언트 발굴 결 → 비딩 제안 결 설계 → 관계 결 유지 → 수주 후 결로 이어지는 결
신규 클라이언트 개발 경험은 학교 창업 동아리에서 소규모 SNS 마케팅 서비스를 직접 영업했던 것입니다. 발굴 결로는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대비 참여율이 낮은 로컬 F&B 업장을 타겟으로 삼고, 직접 DM과 방문으로 초기 컨택을 했습니다. 비딩 제안 결에서는 해당 업장의 기존 계정 분석 결과를 먼저 무료로 공유한 뒤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방식을 썼고, 이 접근이 단순 영업보다 신뢰를 먼저 쌓는 구조라 반응이 좋았습니다. 관계 결에서는 계약 전 단계에서도 질문에 빠르게 응답하고 기대 범위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최종 결정에 영향을 줬습니다. 수주 후 결로는 초기 결과를 2주 내 공유하면서 신뢰를 유지했고, 이후 2개 업장에서 추가 의뢰로 이어졌습니다. 신규 개발은 제안보다 상대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를 순서대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