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인턴에서 쌓은 다양한 업종 캠페인 경험을 인하우스 환경에 연결한 관점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에서 인턴을 하면서 6개월간 4개 클라이언트 캠페인을 동시에 보조한 경험이 있습니다. 각 업종마다 캠페인 목표와 지표 기준이 달라서, 빠르게 클라이언트 맥락에 맞는 성과 기준을 잡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이 경험이 인하우스 직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러 캠페인을 비교하면서 어떤 전략이 어느 조건에서 잘 작동하는지의 패턴을 빠르게 쌓았기 때문입니다.
SA·DA·CRM 세 채널을 업종별로 모두 다뤄본 것도 장점이고, 클라이언트 보고서를 자주 작성하다 보니 수치를 이야기로 만드는 능력도 늘었습니다. 한계는 대행사는 실행 중심이라 중장기 브랜드 전략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인데, 인하우스에서는 그 부분을 더 깊이 배우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