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킹 목적 결 파악 → 도구 선택 이유 결 → 정합성 결 → 행동으로 옮기기 결로 이어지는 결
트래킹 툴 경험은 구글 애널리틱스 4와 구글 태그매니저를 직접 설정하고 분석한 것입니다. 활용 목적 결로는 어떤 채널에서 유입된 사용자가 전환까지 이어지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썼습니다. 도구 선택 결에서는 GA4를 선택한 이유가 이벤트 기반 트래킹 구조덕분에 페이지 뷰 이외의 행동도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었고, 태그매니저는 코드 배포 없이 추적 코드를 추가할 수 있어 실험 속도가 빨랐습니다. 정합성 결에서는 UTM 파라미터 규칙을 팀 내에서 통일해두는 것이 채널별 성과를 정확히 비교하는 데 꼭 갖춰야 할 전제라는 걸 배웠습니다. 처음에 UTM을 제각각 붙였다가 데이터가 뒤섞여서 분석이 불가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행동으로 옮기기 결에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전환율이 낮은 랜딩 페이지에 대한 수정 제안을 팀에 공유했습니다. 트래킹 설정보다 데이터를 어떻게 의사결정에 연결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