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ETL·SARIMA+XGB·대시보드) → 팀워크(3분 동기화) → 문제(매출-재고 7% 불일치) → 성과(발주·회전·결품)
학부 4학년에 '중소 식품 D2C 브랜드의 SCM 가시화 프로젝트' 6주에 참여했습니다. 본인은 재고 데이터 수집·예측 모델 구축·대시보드 한 화면의 결 세 가지를 맡았습니다.
역할 쪽으로는, 4인 팀에서 재고·발주·매출 데이터 통합 ETL 작성·30일 단위 수요 예측 모델(SARIMA+XGBoost 앙상블)·매주 운영 회의용 대시보드 한 화면이 본인 몫이었습니다.
팀워크 쪽으로는, 운영팀 1명·마케팅 1명·물류 파트너사 PM 1명과 매주 화요일 30분 동기화 미팅을 했습니다. 본인이 데이터로 본 결과를 운영팀의 일상 경험과 맞춰보는 자리가 가장 큰 자료가 되는 결을 그때 손에 익혔습니다.
문제 해결 쪽으로는, 한 번 '창고 재고 시스템 vs 매출 데이터의 불일치 평균 7%'가 보였습니다. 원인을 추적해 보니 반품 처리가 매출에서 빠지지 않는 결이었습니다. 운영팀과 함께 정의를 합의한 결을 ETL에 반영해 불일치를 0.8%로 줄였습니다.
성과 측정 쪽으로는, 6주 후 발주 정확도 +13%p·재고 회전율 +0.4회/월·결품률 -2.1%p로 닫혔고, 발표회에서 우수상까지 받았습니다. 가장 큰 학습은 'SCM은 데이터의 결이 운영팀 일상의 결과 같이 닫혀야 살아 있는 자리'라는 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