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관점 의식과 본인 기여 자리 명확화 중심
결제와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 관심을 갖게 된 자리는 일상에서 결제 흐름이 끊기거나 실패하는 자리를 직접 경험하면서였습니다. 단순 기술 문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결이 서비스 전체 인식을 바꾸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사용자 시점을 의식하는 결도 업무에 이어집니다. 결제 흐름을 설계하거나 분석하는 자리에서, 환불·실패·지연 같은 예외 자리에서 사용자 경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함께 보는 방식을 씁니다. 본인이 손에 쥔 결도 명확히 구분합니다. 실제 결제 시스템 설계 경험은 없고, UX 흐름 분석과 정책 공부 수준까지입니다. 그 결이 닿지 않는 자리는 입사 후 빠르게 채워가겠습니다. 한계를 인정하면서 닿은 자리부터 기여하는 결이 처음 자리에서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