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 프로그램 발표 + 해외 파트너사 이메일 업무 경험으로 설명
교환 프로그램에서 영어로 팀 발표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발표 전에 내용을 핵심 문장으로 줄여 슬라이드 1장당 말할 포인트를 3개 이하로 정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발표 중에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 'Let me clarify that'처럼 한 박자 쉬고 답하는 방식이 도움이 됐습니다. 이후 인턴 때는 해외 파트너사와 이메일로 기술 요건을 주고받는 작업을 맡았는데, 텍스트로 정확히 전달하는 게 말하기보다 더 어렵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메일에서는 bullet point로 요점을 먼저 정리하고 상세를 아래에 붙이는 방식이 응답을 빠르게 받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말하기와 글쓰기 모두 유창함보다 구조화된 내용 전달이 핵심이라는 걸 두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